민사고에서 너무 자유롭게 살아서인지, 부모님이랑 살 때 힘든게, 부모님의 진심어린 충고, 잔소리이다.
나와 같은 상황에 있는 사람들 어떻게 생각하나요??
혹은 이런 상황을 겪으신 분들 저에게 하고 싶은 말 있나요??
댓글을 달아주세요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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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민 2008/04/25 16:59
난 그래서 한번 기회 잡아서 말씀드렸어
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라고 말씀하시지 말고
어떻게 하고 있니? 라고 물어보시라고
훨씬 생활히 편해졌어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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